[뉴스핌=문형민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30일 다솔전자㈜ 등 7개사를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으로 승인했다.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은 116개사로 늘었다.(프리보드 지정법인은 71개사)
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는 지역산업육성기관인 테크노파크 소속 기술기반 중소기업이 프리보드에 기업정보를 제공하면서 IR 개최 등 투자유치 지원서비스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예비지정된 기업 7개사는 모두 벤처기업으로, 이중 5개사는 혁신형중소기업(INNOBIZ)으로써 평균 자본금은 10.5억원, 평균 매출액은 6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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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