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S&P의 투기등급 종합 스프레드가 28일 기준 10bps 축소된 531bps로 낮아졌다고 S&P가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투기등급지수 531bps는 지난 2007년 12월 14일의 531bps 이후 최저 수준이다.
투자적격 종합 스프레드도 28일 기준 178bps로 1bp 줄어들었다.
등급별 지수의 경우 'AA', 'A', 'BBB' 스프레드는 각기 119 bps, 154 bps, 217 bps로 보합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BB' 등급 스프레드는 9 bps 축소된 385 bps, 'B' 등급 스프레드는 12 bps 좁혀진 549 bps, 'CCC' 등급 스프레드는 10 bps 하락한 823 bps를 기록했다.
S&P의 투자등급지수와 투기등급지수 스프레드는 금년 4월 말 각기 2년 최저인 159 bps와 537 bps로 축소된 뒤 7월에는 다시 최고치인 210 bps와 685 bps로 확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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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