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달 유로존의 민간부문 대출과 총통화 공급은 모두 기대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29일 유럽중앙은행(ECB)은 11월 민간부문 대출이 전년보다 2.0% 증가하며 1.4% 늘어난 직전월에서 증가세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5% 증가 또한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 공급량은 전년동월 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전문가들은 유로존의 M3 공급량이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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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