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이번주 폭설이 내리면서 지하철 편의점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지하철 7호선에 입점한 GS25와 GS슈퍼마켓의 매출이 동반 상승했다.
GS25는 27~28일 양일 간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3% 증가했다. 이 기간 매출 효자 품목을 살펴보면 우산이 1357%, 라면 38%, 커피 29.6% 늘었다.
같은 기간 GS슈퍼마켓은 매출이 6.9% 신장했다. 특히 인터넷슈퍼 매출 증가율은 41.3%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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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