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LIG투자증권은 29일 SIMPAC ANC의 올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50억원, 영업이익 6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LIG투자증권 변종만 애널리스트는 "망간의 국제가격은 하락세이지만, 국내 합금철 업체들의 매입가격은 망간에 대한 수요증가로 상승 전망한다"며 "그러나 저가 구매한 재고가 내년 상반기까지 투입돼 이익률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국내 합금철 생산능력은 2010년 국내 합금철 생산능력은 50만톤에서 2011년 89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당진에 합금철공장(SIMPAC METAL) 신설로 2011년 300억원, 2012년 20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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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