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8일 모두투어에 대해 내년 1분기 구정 연휴로 인해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임성환 애널리스트는 "2011년도 1월과 2월 패키지 예약 증감률이 각각 39.6%(YoY)와 159.6%(YoY)로 높은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2월의 높은 예약 증가율은 주말을 포함해 2일 더 늘어나는 구정 설 연휴 효과가 큰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1분기 실적이 영업수익 322억원 (+28.7% YoY)과 영업이익 66억원 (+41.7% YoY)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추산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올해 추석연후일수 증가에 따른 높은 실적 개선 기대감이 선반영되며 6∼8월 중 높은 주가 상승세를 보였던 것 처럼 조만간 상승세로 반전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