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이상훈 태광산업 대표이사와 남영선 한화 대표이사가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울서부지검형사5부(이원곤 부장검사)는 지난 21일 이상훈 대표이사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앞서 수차례 검찰에 소환된 오용일 태광산업 부회장, 박명석 대한화섬 대표이사와 함께 그룹 자금 관리에 관여한 핵심인사로 알려졌다.
또, 검찰은 22일 남 대표이사를 불러 한화그룹의 협력사 부당지원 및 부외자금 조성 의혹 등을 조사했다. 그는 한화종합화학 이사와 한화 화약부문 사업총괄담당사장 등을 지낸 핵심 임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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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