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CJ CGV는 22일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2010 디렉터스 컷 시상식’에서 전략미디어마케팅팀 문정원 팀장과 배우 임수정이 참석해 아름다운 재단 박선민 사무국장에게 영화관람권 1000장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영화관람권 기부는 지난 2008년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의 문화소외계층 문화공유 사업인 ‘관객사랑나눔운동’ 일환으로 시작된 것으로, 영화배우들과 감독들의 자발적인 1인 2매의 영화티켓 기증으로 영화예매권 500장, CJ CGV가 500장을 추가 조성해 총 1000장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올해의 '시네마엔젤 프로젝트’ 주인공으로서 감사패를 수상한 임수정은 “벌써 감사패를 받는 게 조금 어색하고 쑥스럽다”며 “한국 영화에 더욱 더 힘이 될 수 있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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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