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가온미디어(임화섭 대표이사)는 23일 성남시청에서 회사 임직원과 시청 문화체육복지국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가온미디어는 임직원들의 성금과 회사 출연금으로 구매한 사랑의 쌀 100포대(20KG/포)를 시청 주민생활지원과의 도움을 받아 관내 31개 주민센터로부터 추천을 받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가구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가온미디어 임화섭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에게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들을 모아 사랑의 쌀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가온미디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해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온미디어는 국내외 불우아동 지원 및 장학사업, 인근 경로식당 정기 배식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