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종목을 추천하면서 장황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겠는가? 바로 수익률이 해답이다.
작년 12월초 UAE원전수주 재료를 간파하여 강력하게 선취매하라고 추천드렸던 모건코리아와 보성파워텍이 당시 3,000원과 1,500원이었다. 이 두 종목은 2달도 안되서 16,000원, 8,300원까지 상승하면서 500%이상 날아갔는데 대부분의 회원님들은 300%이상에서 물량을 정리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정말 많은 회원님들께서 찬사의 메일을 보내주셨고, 보성파워텍과 모건코리아를 잡지 못해 너무도 아쉬워 하는 투자자분들을 위해 후속으로 원전관련주중 진정한 메가트렌드 종목이라고 추천드렸던 한전기술과 한전KPS로 올해 9월까지 홀딩하며 최소 200%이상의 수익을 실현했다.
어디 그 뿐인가? 필자가 올해 추천했던 종목 중에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라고 했던 대표적인 종목들을 살펴보면, 금호석유(600%),호남석유(300%), 인터플렉스(300%), 화승알앤에이(300%), 우진세렉스(350%), 에스엠(300%)등 열거하기 힘들만큼 무수히 많은데 이 정도 보였으면 이제 필자가 추천하는 종목들은 크게 의심하지 않고 포트에 편입해둬도 되지 않겠는가?
필자는 최근 장세의 흐름에서 아직까지 수익을 제대로 내지 못한 투자자들을 위해 지금 자리에서 매수만 해두면, 내일부터는 무조건 돈을 챙겨주는 종목을 긴급하게 추천하고자 한다.
천원대에 있는 저가주는 가급적 추천하지 않는데, 이 종목 같은 경우는 3년전 정권수혜주로 대운하테마 바람을 타고 1천원에서 28,000원까지 28배 날아간 이화공영처럼 강력한 정책이슈와 테마, 그리고 극비의 재료를 겸비하고 있고, 큰손과 거대세력이 동시 다발적으로 물량을 싹쓸이하고 있어 이번주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수직급등파동이 진행될 핵폭발 같은 종목이다.
분명히 말하지만 오늘 이 종목을 여기서 놓치면 몇달 동안은 억울해서 잠이 오지 않을 것이다.
특히 이 종목을 매수한 후 급등속도에 놀라 끝까지 버틸 자신이 없는 투자자라면 단기간에 200~300%수익에 만족해도 좋으며, 10배 이상의 대박수익을 찾는 투자자라면 이번이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모든걸 걸기 바란다!
필자는 이 회사를 발굴하고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다! 세계 IT업계를 강타할 획기적인 반도체부품을 개발하여 향후 수십년간 독야청청할 大호황사이클에서 수백조원의 거대시장을 완전 장악할 성장스토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가총액이 200억원도 안되는 믿어지지 않는 주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보안 때문에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극비리에 추진 중인 쏠라쎌 분야에서는 기존에 그 누구도 선보인적 없는 획기적인 신제품을 개발 완료하여 벌써부터 예약된 주문량만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러한 사실이 시장에 알려질 경우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단기 1,000%시세 폭발로는 만족이 안될 극단적인 폭등랠리가 바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지금 추천하는 이 종목처럼 정책적 이슈가 확실하고, 향후1~2년 내에 20배 이상 성장이 담보된 상황에서 급등시키기에 너무나도 좋은 천원대 가격조건까지 갖췄다면 이 종목 말고 어떤 종목으로 수익을 내려고 하는지 오히려 반문하고 싶다.
수십배씩 터져나온 많은 급등주가 그랬듯이 최고의 시세를 내기 위해 마지막 절정단계에서는 중요한 매물대를 돌파하고 눌려지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악성매물을 털어내게 되는데, 지금이 바로 여러 차례 흔들기를 통해 매물이 말라버린 상황이다.
이러한 패턴은 물량 없이 연속상한가로 치고 나가는 전형적인 급등모형이다. 1,000% 이상 터지는 세력주의 비밀을 당신에게 알려줄 올해 남은 마지막 종목이 될것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 종목을 얼마큼 매수하느냐에 따라 부의 크기가 달라질 것이다! 주식투자로 팔자를 유일하게 고치는 법은 바로 이 종목이 될 것임을 반드시 명심하길 바라겠다.
[오늘의 추천] ☎ 060-800-3457 전화 ▶ 연결 1번 ▶ 389번 [폭등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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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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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