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471만호로의 증가를 내다본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에는 다소 못미치는 결과다. 11월 기존주택판매량은 전년 동기(649만호)와 비교하면 27.9% 적은 수준이다.
NAR은 또 11월 기존주택판매재고는 연율 371만호로 4.0%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9.5개월 공급분에 해당되는 물량이다.
11월 기존주택의 전국 평균가격은 17만 600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0.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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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