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검색트래픽의 견조한 상승으로 검색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NHN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하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SK투자증권 최관순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NHN의 올 4분기 매출액 3441억원, 영업이익 1643억원으로 예상했다.
내년에도 검색 및 게임부문의 성장으로 매출액 1조4474억원, 영업이익 666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최관순 애널리스트는 “NHN은 내년 검색광고 대행사 변경으로 검색시장 내 영향력 확대가 예상되며 테라의 상용화가 임박함에 따라 게임부문 성장성이 예상돼 목표주가는 기존 26만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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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