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견조한 기업실적 및 향후 전망과 꼬리를 문 M&A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48% 오른 1만1533.16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60% 전진한 1254.61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68% 상승한 2667.61포인트로 장을 접었다.
이달초 핵심 저항선을 돌파한 S&P500지수는 이날도 2년래 최고종가 기록을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이달에만 6.6%올랐으며 올해 최저종가에 비해 무려 22.6% 상승했다.
애널리스트들은 펀드 매니저들이 채권에서 증권으로 현금을 재배정하고, 경제 개선에 대한 기대로 현금 포지션을 축소한 것 역시 증시의 연말 랠리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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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