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심텍은 21일 통화옵션 미결제 잔여 계약 전액 조기 청산에 따라 23억 2100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보유한 모든 통화옵션 파생상품 잔여계약 총액인 229백만달러를 평균 원달러환율 1158원원에 조기 청산하는 거래 등이 이루어짐에 따라 일시적 손실이 발생했다”며 “금번 해당 계약의 청산을 위해 489억원의 자금이 소요되었으며, 당사는 더 이상 통화옵션 계약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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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