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기자] 오는 2011년 공공기관이 정규직과 인턴을 각각 1만여명을 신규 채용한다.
기획재정부는 21일 내년 총 284개 공공기관이 정규직과 청년인턴을 각각 1만여명씩 선발한다고 밝혔다.
정규직 채용의 경우 한국수력원자력이 570명으로 가장 많은 것을 비롯해 서울대학교병원 389명, 국민연금공단 347명,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335명, 경북대학교 병원 326명 등이 300명을 웃도는 규모다.
이어 코레일네트웍스 225명에 철도공사 201명, 기업은행 200명, 산업은행 159명 등도 규모가 크다.
이와 관련 기획재정부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대치동 소재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제1·제2전시장에서 '2010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박람회를 통해 한전, 도로공사 등 84개 주요 공공기관들은 일대일 상담과 멘토링 등의 방식을 통해 채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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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