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23일 현대HCN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1992년 3월에 설립된 현대HCN은 지난 2006년 1월 사업지주회사로 전환됐다. 종속회사는 현대HCN서초방송 등 7개 유선방송사업자(SO)가 있다.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2066억원, 순이익은 47억원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각각 1080억원과 56억원을 올렸다. 현대홈쇼핑(19.7%) 외 4명이 전체 주식의 52%를 보유 중이다.
공모가는 3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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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