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SK에너지 울산공장에서 가스누출로 추정되는 사고로 인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20일 SK에너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경 울산시 남구 SK에너지 울산공장 중질유 분해공장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현장근무자 1명이 숨지고 6명이 중경상을 입어 울산과 부산에서 각각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K에너지 관계자는 "공장자체가 사고가 난 것이 아니고 전기작업중에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고, 공장은 정상가동하고 있다"며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와 부상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