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극동건설 송인회 회장은 이양하의 수필집 ‘신록예찬’에 친필 편지를 넣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일 극동건설은 송인회 회장이 마음을 담은 책 한권에 감사의 편지를 담은 ‘이색 연하장’으로 송년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송 회장은 편지에서 “이 겨울에도 얼음장 아래에서 조용히 움직이는 나무의 생명력을 생각하며 문득 이양하 선생의 신록예찬을 다시 꺼내 들었다”며 “신록처럼 늘 풍요롭고,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며 송년 인사를 전했다.
송인회 회장의 이색 연하장은 지인과 건설사, 협력업체 대표이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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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