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국제통화기금(IMF)이 그리스에 33억달러(25억유로)의 구제금융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IMF는 그리스가 예산 삭감과 새로운 경제 정책 및 개혁안 등을 통한 노력으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추가 지원을 받을 자격이 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IMF는 시장은 여전히 그리스가 불안정하다고 인식한다며, 잠재적 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 그리스가 일자리 창출이나 여행및 소매업에 대한 규제를 폐지하는 등의 개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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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