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이 시중은행들에 대한 지급준비율을 추가로 인상할 여지가 있다고 런민은행의 한 통화정책 자문위원이 17일 밝혔다.
시아빈 자문위원은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실질금리가 플러스로 전환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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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