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7일 부스타, 이퓨처, 나노신소재의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1973년 1월 설립된 부스타는 관류보일러를 만드는 구조용 금속제품 제조업체다. 유동근씨(37.9%) 외 7명이 전체 주식의 62.2%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567억원, 순이익 42억원을 기록했다.
공모를 통해 75억~83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며, 주당 예정발행가(액면가 500원)는 3700~4100원이다. HMC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이퓨처는 2000년 1월 설립된 서적, 잡지 및 기타 인쇄물 출판업체다. 주요주주로는 이기현씨(32.8%) 외 3명으로 이들 지분은 70%에 달한다. 지난해 매출은 107억원, 순이익은 22억원을 올렸다.
공모예정금액은 56억~69억원이며 주당 예정발행가(액면가 500원)는 6300~7700원이다. 삼성증권이 주관사다.
나노신소재는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2000년 3월 설립됐다. 지난해 199억원의 매출과 46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으며, 박장우 대표(33.1%) 외 9명이 전체 지분의 60.7%를 갖고 있다.
240억~267억원을 공모할 예정이며 주당 예정발행가(액면가 500원)는 1만3500~1만50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