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업체인 비에이치(대표 이경환)는 지난 16일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임직원 40명이 부평지역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연탄’ 4천2백장을 배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또 연탄으로 난방하는 가구 외에도 난방비가 없어 고통을 겪는 가정을 방문해 가구당 20만원 상당의 난방비와 내복 및 난방 물품을 전달했다.
이 행사는 인천지역 복지센터인 사단법인 ‘나눔과함께’가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다소 고생스럽기도 한 연탄배달을 직접 경험해보며 조금이나마 주변을 돌아보게 됐다”며 “꽁꽁 얼어붙은 추위로 차가워진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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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