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지앤알은 17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난 15일 광주은행 삼각지점(17억 8700만원) 및 신한은행 광산금융센터(7억원)에 지급제시된 당좌수표 24억 8700만원을 결제하지 못했으나, 16일 결제금액 전액을 입금해 결제 완료했다"며 "은행거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