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예정으로 인도를 방문한 원 총리는 이같이 밝히고 "중국의 경제성장세와 인도의 무역은 세계 최고수준"이라고 언급하며 "중국과 인도는 경쟁적 라이벌이 아닌 협력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