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왕치산 중국 부총리와 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글로벌 경제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굳건하고 안정적인 美·中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양국 국민의 근본적인 이득과도 관련되어 있다는 데 동의했다.
특히 두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경제의 강력하면서 지속가능하고 균형적인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무역과 투자 그리고 금융 등에서의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한편 왕 부총리는 전일부터 이틀간 워싱턴에서 열리고 있는 美·中 고위급 무역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대표단과 함께 미국을 방문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