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주성엔지니어링이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3%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2시 44분 현재 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650원(3.35%) 오른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외국계의 매수가 돋보인다. 현재 외국계 순매수 합은 19만여주로, 모건스탠리와 씨티그룹, 다이와 등을 통해 매수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한편, 이날 한국거래소는 올해 환리스크관리 최우수기업으로 주성엔지니어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거래소 측은 매출 증가에 따른 적정 헤지비율을 체계적으로 조정하고 목표 환율에 맞춰 롤 오버(만기 연장)와 실물 인수도를 적절하게 병행한 점 등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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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