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의 중앙은행인 인도준비은행(RBI)가 내년 3월까지 추가 25bp의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가 최근 23명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에서, 22명이 이번달 회의에서는 금리동결이 이루어질 것으로 대답했으며 이 중 14명은 내년 3월까지 적어도 25bp의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달 조사와 변동이 없는 결과로, 이 같은 전망대로라면 현재 6.25%인 RP금리는 내년 3월까지 6.5%, 5.25% 수준인 역RP금리는 5.5% 정도로 각각 높아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