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오는 17일 증시 폐장과 동시에 4개 업체가 새로 S&P500에 합류한다.
S&P500은 목요일(9일) 성명서를 통해 온라인 DVD대여업체인 넷플릭스와 F5네트워크, 에너지사인 뉴필드 익스프로레이션이 홈데포와 뉴욕타임스, 이스트만 코닥을 대체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케이블비전 시스템스가 킹 파머슈티칼스를 대신해 새로 S&P500에 이름을 올린다.
S&P는 킹 파머슈티칼스는 화이저에 의한 인수합병작업이 곧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7일을 기해 케이블비전 시스템스로 교체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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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