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대한항공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오후 2시 2분 현재 대한항공은 전날보다 1500원(2.09%) 오른 7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 삼성, 한국, 우리투자 등 증권사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내년 국제선 여객수송의 증가세가 예상되면서 대한항공의 주가가 탄력을 받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날 대한항공은 세계적 여행 전문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의 '2010 여행업계 최고상' 시상식에서 아시아 최고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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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