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기자]티이씨앤코가 대한전선과 당진공장 관련 단일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주가가 단숨에 상한가까지 급등했다.
10일 오후 1시 18분 현재 티이씨앤코는 전날보다 29원(14.95%) 오른 223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터치했다.
이날 티이씨앤코는 공시를 통해 대한전선과 34억 1100만원 규모의 당진공장 유틸리티 및 제조장비 선로공사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티이씨앤코 최근 매출액의 31.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다음 해 7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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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 (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