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한국 배스킨라빈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버뱅크시에 아이스크림 제품개발연구소 '넥스젠 푸드 리서치(이하 넥스젠)’를 설립하고 9일 개소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연구소의 이름인 ‘넥스젠(NEXGEN)’은 ‘NEXT GENERATION’의 약자로 미래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아이스크림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비전을 담았다.
배스킨라빈스의 미국 현지 제품개발연구소 설립은 현지의 프리미엄 원료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아이스크림 제품을 개발해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수출을 확대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를 위해 넥스젠은 2011년 한 해 동안 20여 종의 새로운 맛의 아이스크림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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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