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방문판매사업에 허가를 취득하면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돼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6만5000원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8일, 중국 상하이 내 방문판매사업에 관한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정보라 애널리스트는 “이번 중국 방문판매 허가는 2여년의 기다림 끝에 취득한 것으로 방문판매 비즈니스에 경쟁력이 있는 동사에게 중국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는 설화수 런칭 지연으로 인한 중국 허가 리스크가 상당부분 해소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돼 실제 매출발생은 2011년 하반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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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