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11월 기업도산 규모가 16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TDB/TSR은 지난 11월 기업도산 수가 1061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6.27%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의 대출 보증 조치가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같은 기간 도산한 기업의 부채는 2738.3억엔(32.8억달러) 수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60.59% 급락했다.
한편 11월 기업도산은 전월대비 6.6% 감소, 기업 부채는 47.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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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