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코라오홀딩스가 유증 추진 소식에 투매 현상이 발생한 가운데 "지금이 매수 타이밍"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라오홀딩스는 8일 오전 100% 자회사인 KDC가 운영자금 마련 차원에서 26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같은 유증 소식이 전해지자 코라오홀딩스 주가는 장중 10% 이상 폭락하다 이 시각 현재 2.51% 빠진 5440원까지 회복된 상태.
이에 대해 한양증권 김연우 연구원은 "코라오의 공시는 일반 유증이 아닌 IPO자금을 자회사 설비확장에 투자하겠다는 의미"라며 "이는 유증에 대한 알러지 반응에 따른 투매현상으로 오히려 지금이 매수 기회"라고 언급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