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기자] 중국이 이번주 말 기준금리를 다시 한 번 인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중국증권보는 13일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중국 인민은행이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7일 보도했다.
인민은행이 CPI 발표 이전에 금리 인상을 단행했던 관례를 고려할 때 이번주 말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10월 중국은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고 올해 들어 지급준비율도 6차례에 걸쳐 올렸다.
그러나 중국의 물가 인상이 계속되면서 10월 CPI 상승률이 4.4%에 달했고 11월 5%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중국 실질금리는 10월까지 10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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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