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독일의 지난 10월 산업수주는 예상보다 적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7일 독일 경제부가 발표한 10월 산업수주는 전월대비 1.6% 증가에 그치며, 예상치 2% 증가보다 저조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 항목별로는 국내수주가 2.4%, 해외수주는 0.8% 증가했다.
또한 자본재수주가 1.3%, 중간재수주는 1.6%, 소비재수주가 2.4%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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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