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세실은 7일 당해사업연도의 매출액이 193억 918만 710원으로 직전사업연도보다 92.8%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329.6%와 235.1% 감소해 각각 10억 2034만 6140원과 8억 2644만 5391원 적자전환했다.
세실은 "사업연도 변경으로 제19기는 2009.01.01~2009.09.30까지 9개월간의 매출실적이 집계됐고, 제20기는 2009.10.01~2010.09.30까지 12개월간의 정상적인 기간으로 매출실적이 집계됐다"며 "이에 따라 당기와 전기의 매출액이 큰 폭으로 변동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19기 9개월간의 실적과 제20기 12개월간의 실적비교로 증감금액 및 증감비율이 큰 폭으로 변동됐다"며 "당기 중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40억여원 계상했다"고 말했다.
이는 영업이익,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쳐 전기대비 손익구조를 큰 폭으로 변동시켰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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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