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유니온이 특수강 소재로 쓰이는 페로니켈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후 2시 7분 현재 유니온은 전날보다 3.96%, 400원 오른 1만5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김신종)는 에너텍, 유니온 등 한국컨소시엄과 싱가포르 싱가포르컴퍼니社가 총 1200억원을 투입해 연산 7만5000t규모의 페로니켈 제련공장을 강원도 동해시 북평산업단지에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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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