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엠게임이 NHN에 인수될수 있다는 전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엠게임은 전날보다 600원(10.81%) 오른 6150원에 거래되며 강세다.
전날 게임 업계에 따르면, NHN 한게임과 엠게임의 M&A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회사 내부에서도 M&A 조율 중이란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태.
시장 일각에선 엠게임이 다양한 게임 라인업을 갖췄지만 지난 몇 년간 흥행작 부재로 재정적인 면에서 여유롭지 않은 상태고 NHN은 게임 라인업 부족을 겪고 있기 때문에 합병 가능성이 높단 설명이다.
한편 NHN 한게임과 엠게임은 양측 모두 M&A 가능성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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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