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피에르 카를로 파도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선임 이코노미스트가 유로존의 경제 회복세가 아직 뚜렷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고 해외 주요 외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파도안 이코노미스트는 이탈리아의 코리에레델라세라지와의 인터뷰에서 "유로존의 경제가 충분히 회복했다고 보기엔 무리"라며 "여전히 위험 요소가 잔존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특히 실물 경제의 회복세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며 "북유럽과 남유럽의 경기 회복세에 차이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도안 이코노미스트는 현재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유럽중앙은행(ECB)의 개입 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순 없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