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의 통화전략가인 바실리 세레브리아코프는 노트를 통해 "부진한 11월 고용지표로 시장의 관심이 다시 연준의 정책으로 쏠리며 달러가 연말까지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우리의 입장은 이미 등가수준을 보이고 있는 캐나다와 호주달러와 같은 상품 통화의 강세를 예상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11월 비농업부문의 고용은 3만9000개 늘며 2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14만개 증가 예상치는 크게 하회했다.
또 실업률도 전월 9.6%에서 11월 9.8%로 오르며 7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