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1월 26일) 경기선행지수가 125.4를 기록, 직전주의 126.0에서 하락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4.2를 기록했던 지난 11월 12일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 -3.3%에서 지난주 -2.4%로 개선됐다. 이는 0.1%를 기록했던 지난 5월 28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