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동성제약은 스테로이드 검출로 화장품 제품 일부의 제조가 정지됐다고 3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최근매출액의 0.78%인 5억 3900만원 규모다.
회사 측은 "공신력 있는 연구기관에 당해 제품을 다시 시험 의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문제가 된 합성 스테로이드 성분이 검출되지 않을 경우 식약청에 이의를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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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