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삼천리는 주가안정을 위해 자사주 10만주를 유가증권시장을 통해 직접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지난 2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107억 5000만원이다. 취득기간은 오는 6일부터 내년 3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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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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