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한용기자] 한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게임의 화면과 실제 주행 화면을 비교한 영상이 매우 흡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유튜브에는 한 유명 드라이버가 고성능 스포츠카 BMW M3를 타고 독일 뉘르부르크링을 주행한 장면과, 그란투리스모5 시뮬레이션 게임을 통해 같은 조건으로 주행하는 모습이 업로드 됐다.
영상을 보면 게임화면과 실제 주행장면이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유사하다. 초반 3분 이상 주행속도가 동일하게 달리다, 5분이 지나면서는 거리가 벌어져 마침내 게임쪽이 훨씬 일찍 피니시라인에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다. 3일 현재 이 영상은 6만7000명 가량이 시청했으며 300여명이 관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폴리포니가 내놓은 소니플레이스테이션3용 게임 그란투리스모5가 출시되자 다양한 소비자들이 이 게임의 현실성이 뛰어나다며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 게임 장면을 업로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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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