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 대유에이텍은 CT&T와 200억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시트(Seat Ass'y)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21.46%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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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청 기자(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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