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유로존의 지난달 제조업지수는 예상보다 적게 개선된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1일 마르키트는 11월 유로존 구매관리자협회(PMI) 제조업지수 수정치가 55.3으로 직전월 54.6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잠정치이자 시장 예상치인 55.5를 밑도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경기판단의 분기점인 50 이하면 경기위축을, 50 이상이면 경기성장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 생산지수가 55.8로 직전월의 54.7에서 크게 상승했으나 예상치인 55.9는 소폭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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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