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신일건업은 최대주주인 홍승극씨의 채무액 550억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경기저축은행 외 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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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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