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태국 중앙은행은 금리동결 전망과 달리 3회 연속 긴축 행보에 나섰다.
30일 태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2.0%로, 25bp 올린 뒤 향후 추가 정상화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대다수 전문가들은 기존 1.75%에서 금리동결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해다.
참고로 태국 중앙은행은 지난 7월과 8월에도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25bp씩 금리를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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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