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 상하이 금융당국은 2011년 외국기업들이 상장할 수 있는 국제 거래소를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관계자가 밝혔다.
1일 팡 싱하이 상하이시 금융서비스국장은 한 금융 컨퍼런스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프랑스 기업들을 국제거래소에 상장하도록 독려하기로 했다"면서, 이 거래소가 내년 중에 열리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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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